‘빅5’의대 교수 절반은 사직 안해…사직서 내고도 대부분은 진료 2년 ago57년 ago01 mins “”환자들 맡기고 간 전공의 위해서라도 교수는 현장에 남아야”” (서울=연합뉴스) 권지현 기자 = 서울의 ‘빅5’병원을 수련병원으로 둔 의과대학 교수들이 모두 자발적 사직을 결의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븐틴의 시대””…앙코르 공연서 2만8천명 ‘쿵치팍치’ 연호Next: “문동주 전에 한승혁이 최고” 미완의 파이어볼러, 완성형으로 한화 뒷문 지킴이 된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