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의대 교수 절반은 사직 안해…사직서 내고도 대부분은 진료

    '빅5'의대 교수 절반은 사직 안해…사직서 내고도 대부분은 진료
    “”환자들 맡기고 간 전공의 위해서라도 교수는 현장에 남아야””
    (서울=연합뉴스) 권지현 기자 = 서울의 ‘빅5’병원을 수련병원으로 둔 의과대학 교수들이 모두 자발적 사직을 결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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