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터 장착한 KIA 윤영철의 업그레이드, 5K 무실점투로 첫승! 2년 ago57년 ago01 mins KIA 타이거즈 2년차 좌완투수 윤영철(20)은 충암고 시절부터 빼어난 기량을 인정받았다. 신인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지명 받은 지난 시즌 데뷔하자마자 5선발 자리를 꿰차 25경기에서 8승7패, 평균자책점(ERA) 4.04(122.2이닝 55자책점)의 성적을 거뒀다. 데뷔 시즌임을 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국 “”국민의힘 참패? 엄살일 뿐…승리하면 나라 망할 것””(종합2보)Next: 박은정, 검사 시절 질병휴직 거부되자 행정소송…최근 취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