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탄천·공원 ‘환경 모델로 원주지역 개선 모색’

    성남시, 탄천·공원 ‘환경 모델로 원주지역 개선 모색’
    성남시는 자매결연 도시인 강원도 원주시가 탄천과 공원 환경을 벤치마킹하려고 지역을 찾았다고 30일 밝혔다. 성남을 방문한 원강수 원주시장과 환경국장 등 23명이다. 이들 원주시 벤치마킹단은 28일 성남시 탄천-분당천 합류부(수내동 맴돌공원 부근)와 중앙공원, 율동공원을 차례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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