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호에 연이은 ‘악재’…해외파 양현준 이어 김지수도 차출 무산, 대체자 김동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수비수 김지수(브렌트퍼드)의 올림픽 대표팀 차출이 불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올림픽 최종 예선 참가 엔트리 23명에 포함됐던 김지수의 소속팀 브렌트퍼드(잉글랜드)가 팀 사정으로 선수 차출이 불가능하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대체 선수는 미드필더 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산격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대구시 예비마을기업 지원 사업 선정Next: 당진지역 농협·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 환경정화 및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캠페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