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호에 연이은 ‘악재’…해외파 양현준 이어 김지수도 차출 무산, 대체자 김동진

    황선홍호에 연이은 ‘악재’…해외파 양현준 이어 김지수도 차출 무산, 대체자 김동진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수비수 김지수(브렌트퍼드)의 올림픽 대표팀 차출이 불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올림픽 최종 예선 참가 엔트리 23명에 포함됐던 김지수의 소속팀 브렌트퍼드(잉글랜드)가 팀 사정으로 선수 차출이 불가능하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대체 선수는 미드필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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