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무빙’?…제작비 240억→주지훈X한효주 ‘지배종’, 시청자 지배할까 [SS현장]

    제2의 ‘무빙’?…제작비 240억→주지훈X한효주 ‘지배종’, 시청자 지배할까 [SS현장]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무빙’의 뒤를 잇는 새로운 K콘텐츠가 탄생할까. 제작비 240억이 투입된 디즈니+ 오리지널 ‘지배종’이 10일 공개된다. ‘지배종’은 ‘인공 배양육’이라는 생경한 소재와 근미래를 배경으로 내세운 서스펜스 스릴러물이다. 새로운 인공 배양육 시대를 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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