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무빙’?…제작비 240억→주지훈X한효주 ‘지배종’, 시청자 지배할까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무빙’의 뒤를 잇는 새로운 K콘텐츠가 탄생할까. 제작비 240억이 투입된 디즈니+ 오리지널 ‘지배종’이 10일 공개된다. ‘지배종’은 ‘인공 배양육’이라는 생경한 소재와 근미래를 배경으로 내세운 서스펜스 스릴러물이다. 새로운 인공 배양육 시대를 연 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 ‘생명사랑 희망나비’ 사업…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Next: ‘지배종’ 한효주 “”너무 좋은 대본…’무빙’만큼 사랑받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