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차고 눈부신 TV 시리즈”…美 언론 박찬욱 ‘동조자’에 호평 세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미국 드라마 ‘동조자’(원제 The Sympathizer)에 대해 미국 언론의 찬사가 이어졌다. 11일(한국시간) 현지 주요 매체들은 이 드라마를 방영하는 HBO 채널의 사전 시사회 후 박 감독 특유의 예술적인 연출과 배우 로버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네이버시리즈, 日인기만화 ‘나루토’ 전권 2주간 무료로 푼다Next: 경산시선관위, 투표지 촬영 SNS에 공개한 유권자 고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