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수비 실책’ 김하성, 벌써 시즌 3개째 ‘팀 실점 빌미’

    '또 수비 실책' 김하성, 벌써 시즌 3개째 '팀 실점 빌미'
    [동아닷컴] 지난해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수비가 흔들리고 있다. 샌디에이고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샌디에이고의 6번, 유격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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