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찬·이주형 형제에게 찾아온 봄…롯데 키움 3연전에서 맞붙는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 이주찬(26)과 키움 이주형(23) 형제에게 봄이 찾아왔다. 나란히 1군 무대에서 활약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두 팀은 12일부터 서울고척스카이돔에서 맞대결한다. 형제 대결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프로에선 동생이 먼저 빛을 봤다.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정·반론보도 분석] 한겨레, RSU 관련 한화그룹의 ‘반론’ 게재 外Next: 북구청소년회관, 건강과 행복을 위한 “안전교육”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