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찬·이주형 형제에게 찾아온 봄…롯데 키움 3연전에서 맞붙는다 [SS포커스]

    이주찬·이주형 형제에게 찾아온 봄…롯데 키움 3연전에서 맞붙는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 이주찬(26)과 키움 이주형(23) 형제에게 봄이 찾아왔다. 나란히 1군 무대에서 활약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두 팀은 12일부터 서울고척스카이돔에서 맞대결한다. 형제 대결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프로에선 동생이 먼저 빛을 봤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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