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 아르헨서 이례적 北인권 행사…한미일 협력으로 성사

    '경제난' 아르헨서 이례적 北인권 행사…한미일 협력으로 성사
    ‘자유 강조’ 밀레이 기조와 맞닿아…美 “”北인권보호 최우선과제””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경제난에 허덕이는 지구 반대편 국가, 남미 아르헨티나에서 열악한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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