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 맞아 기절한 아이칠린 초원, 활동 잠정 중단 [연예뉴스 HOT] 2년 ago57년 ago01 mins 프로야구 경기 관람 도중 파울볼에 맞아 혼절했던 걸그룹 아이칠린 멤버 초원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17일 소속사 케이엠이엔티는 “전문 의료기관의 소견을 토대로 치료에 전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당분간 일정 소화 없이 휴식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초원은 전날 서울 고척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 시코쿠 서쪽 해협서 규모 6.4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종합2보)Next: 전북 중부 미세먼지주의보 해제…동부·서부 주의보 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