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토종 득점왕 탄생?…지난시즌보다 더 두드러진 국내 공격수들의 약진

    4년 연속 토종 득점왕 탄생?…지난시즌보다 더 두드러진 국내 공격수들의 약진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토종 공격수 전성시대다. 하나은행 K리그1 2024 7라운드가 마무리된 시점, 토종 공격수들의 득점 행보가 색다르다. 대게 득점 TOP5에는 외국인 공격수들이 상위권에 오르는데, 올시즌은 다르다. 이상헌(강원FC·7골)을 비롯해 이동경(울산HD·6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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