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토종 득점왕 탄생?…지난시즌보다 더 두드러진 국내 공격수들의 약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토종 공격수 전성시대다. 하나은행 K리그1 2024 7라운드가 마무리된 시점, 토종 공격수들의 득점 행보가 색다르다. 대게 득점 TOP5에는 외국인 공격수들이 상위권에 오르는데, 올시즌은 다르다. 이상헌(강원FC·7골)을 비롯해 이동경(울산HD·6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애플로 만드는 세상 ‘Today at Apple’, 버려진 아이패드로 작품 만든다Next: 英도 주목하는 ‘손흥민 활용법’, 언제까지 원톱으로 뛰게 할건가…‘윙어로 뛸 때 주연 맡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