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쌉쌀한 ‘선재 업고 튀어’ 해외서도 통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해외에서도 호평받고 있다. 18일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에 따르면 지난 8일 첫 공개된 tvN 월화극 ‘선재 업고 튀어’(Lovely Runner)는 방영 첫 주 미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브라질, 멕시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년 신비’ 생거진천 농다리축제 내일 개막…볼거리 ‘풍성’Next: 파주시, 2024년 공직자 청렴 콘서트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