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동물복지 실천, 유기묘 돌봄 봉사활동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한국마사회가 동물복지 실천에 나섰다. 한국마사회 임직원 봉사단 ‘한국마사회 엔젤스’는 지난 17일 용산구 이촌동의 유기묘(猫) 보호소 ‘나비야사랑해’를 방문해 동물학대 피해를 입은 고양이를 돌봤다. ‘나비야사랑해’는 유기묘 등을 구조, 치료하는 구호단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대총장과 면담서 무슨 일?…볼펜 던지고 나간 이춘석 당선인Next: 울산시설공단, 문화공원 지하주차장 구조 보강공사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