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대응에서 반드시 이기겠습니다.””KBS 김의철 사장이 10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TV 수신료 분리징수 추진을 막아내지 못했다며 비상경영을 선포와 동시에 이같이 말했다.김 사장은 헌법재판소에 입법예고와 시행령 효력정지에 관한 가처분과 헌법소원을 이미 제기했으며 시행령이 공포되는 즉시 시행령 본안에 대한 위헌 소송도 제기할 계획이다. 법률 대응은 가장 근본적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핵심 사안이며 승소 가능성이 결코 낮지 않다고 보고 있다. 즉 법률 대응에서 반드시 이기겠다는 것이다.김 사장은 사내 게시판을 통해 “”당면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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