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순 국장, 정년 2년 앞두고 명예퇴직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 이일순 자치환경국장이 정년을 2년 앞두고 지난 3월 17일자로 퇴직했다.당진시에 따르면 이일순 국장은 임기와 공로연수 기간 등 2년의 정년이 남았던 지난 3월경 명예퇴직 의사를 밝혔다. 공석이 된 자치환경국장 직무대행은 현재 박우학 자치행정과장이 맡고 있다. 또한 이태환 건설도시국장도 오는 6월 20일자로 명예퇴직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돼, 4급 인사 발령 및 5·6급 승진의결이 6월에 열리는 인사위원회를 통해 결정될 것으로 보여진다. 당진시는 이를 위해 지난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5·6급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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