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디아즈, 부상 후유증 X ‘NYM 뒷문 철통 수호’

    부활한 디아즈, 부상 후유증 X 'NYM 뒷문 철통 수호'
    [동아닷컴] 직전 경기에서 첫 패전을 안은 에드윈 디아즈(30, 뉴욕 메츠)가 멀티 이닝을 소화하며 팀 승리의 발판이 됐다. 또 성공적인 부상 복귀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다. 뉴욕 메츠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시티 필드에서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