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디아즈, 부상 후유증 X ‘NYM 뒷문 철통 수호’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직전 경기에서 첫 패전을 안은 에드윈 디아즈(30, 뉴욕 메츠)가 멀티 이닝을 소화하며 팀 승리의 발판이 됐다. 또 성공적인 부상 복귀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다. 뉴욕 메츠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시티 필드에서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산시 로컬푸드직매장, 국제거리극축제 기념 50% 할인 판매Next: 美, 한국산 알루미늄 압출재 덤핑마진…””경쟁국보다 낮은 수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