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담 작업실 영상 논란 이서한 “연출된 장면 비공개로 올리려다 실수, 불법촬영물 아냐” 재차 사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신인 배우 이서한이 또래 친구인 가수 방예담(이상 22)의 작업실에서 촬영된 영상을 올려 논란이 된 가운데 장문의 사과글을 올렸다. 2일 새벽 이서한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브레이킹 뉴스’라는 제목으로 소파에 누워있는 두 남녀의 영상을 올렸다. 어둠 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주시, ‘송절동 백로와 함께 사는 길’ 프로그램 운영Next: 브라질서 ‘팟캐스트’ 제작 유강희 대표 “”한인 정체성 전파 노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