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담 작업실 영상 논란 이서한 “연출된 장면 비공개로 올리려다 실수, 불법촬영물 아냐” 재차 사과

    방예담 작업실 영상 논란 이서한 “연출된 장면 비공개로 올리려다 실수, 불법촬영물 아냐” 재차 사과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신인 배우 이서한이 또래 친구인 가수 방예담(이상 22)의 작업실에서 촬영된 영상을 올려 논란이 된 가운데 장문의 사과글을 올렸다. 2일 새벽 이서한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브레이킹 뉴스’라는 제목으로 소파에 누워있는 두 남녀의 영상을 올렸다. 어둠 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