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진료 가던 육군 장병, 피 흘리며 길에 쓰러진 시민 구해 2년 ago57년 ago01 mins 22사단 나누리 일병…””이름처럼 사랑 나누며 군인 본분 다할 것”” (강원 고성=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민간 병원으로 진료를 가던 육군 장병이 길에 쓰러진 시민을 구한 사실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춘천 레고랜드 개장 2주년 맞이 1천만원 상당 경품 이벤트Next: 삼립, 기존 포켓몬빵보다 5배 큰 ‘거대해진 로켓단 초코롤’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