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진료 가던 육군 장병, 피 흘리며 길에 쓰러진 시민 구해

    병원 진료 가던 육군 장병, 피 흘리며 길에 쓰러진 시민 구해
    22사단 나누리 일병…””이름처럼 사랑 나누며 군인 본분 다할 것””
    (강원 고성=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민간 병원으로 진료를 가던 육군 장병이 길에 쓰러진 시민을 구한 사실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