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초과 근무 막는다..당진시, 스피드 게이트 설치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본청 공무원의 복무규정 및 당직 근무 규칙 위반을 없애기 위해 청사 출입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오는 6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출입관리 시스템 구축의 배경에는 근태관리 및 청사 보안의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당진시는 퇴근 이후 혹은 휴일에 공무원증으로 단순히 인증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초과근무를 허위로 인증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했고, 고질적으로 복무규정 및 당직 근무 규칙 위반 문제로 꾸준히 지적을 받아왔었다.또한, 평일 야간과 국·공휴일 등 청사에 정규 근무 시간이 아닌 시간에도 출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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