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지만 볼 컨트롤 능력 좋아”…‘철회’ 무사비 등 포함해도 1순위, ‘최연소 OH’ 뽑은 우리카드[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제주=강예진 기자] “이란 선수들이 철회했지만, 1순위였다.” 알리 하그파라스트(이란)는 3일 제주도 썬호텔에서 열린 2024 KOVO 남자부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우리카드의 지명을 받아 V리그를 누비게 됐다. 우리카드 김재헌 수석 코치는 이란 대표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랑은 잊어라… 녹색 바나나, 몸에 이렇게 좋은 거였어?Next: 김고은, 어린이날 맞아 5000만원 쾌척…4년째 어린이병원에 기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