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관중 앞 맞대결, 홍명보 “홈에서 내려설지 모르겠다” 김기동 “일방적으로 내려서진 않을 것”[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 기자] “홈에서 수비적으로 내려설지는 모르겠다.” (울산 HD홍명보 감독) “일방적으로 내려서지는 않을 것.”(FC서울 김기동 감독) 서울과 울산은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1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울산은 4연승을 질주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 서부권 3개 구 오존주의보…동남부권은 오존주의보 유지Next: 김지원, 6월 팬미팅 개최 소식에 팬들 화났다…“400석 너무 작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