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6월 팬미팅 개최 소식에 팬들 화났다…“400석 너무 작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김지원이 데뷔 14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김지원은 오는 6월 22일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데뷔 14년 만의 첫 단독 팬미팅 ‘BE MY ONE’(비 마이 원)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팬미팅 타이틀 ‘B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만 관중 앞 맞대결, 홍명보 “홈에서 내려설지 모르겠다” 김기동 “일방적으로 내려서진 않을 것”[현장인터뷰]Next: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영덕1·2동 주민과 간담회 열어 지역 현안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