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최준호 갈수록 좋은 모습” 두린이에게 미소 선물한 두산 영건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두산이 젊은 투수들의 호투로 어린이 팬들에게 미소를 선물했다. 두산은 4일 잠실 LG전에서 3-2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최준호를 시작으로 이병헌 김택연 최지강 홍건희가 나란히 등판해 승리를 완성했다. 2년차 최준호는 4.1이닝 2실점. 3년차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양, 아산과 1-1 무승부로 K리그2 선두…부천은 김포 제압(종합)Next: 가사서비스 인증기업협회(준) 5월 9일 창립대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