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母 차화연 대신 윤유선에 무릎 꿇고 눈물 사죄…시청률 13% (미녀와순정남)

    임수향, 母 차화연 대신 윤유선에 무릎 꿇고 눈물 사죄…시청률 13% (미녀와순정남)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미녀와 순정남’ 임수향이 윤유선에게 눈물로 사죄했다. 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13회에는 박도라(임수향 분)와 고필승(지현우 분)이 악연으로 얽힌 가족들 사이 견고한 마음을 재확인했다. 1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