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배우 최초 브라질 팬미팅 성훈, 유례없는 홍수 피해 브라질 돕기 나선다

    韓배우 최초 브라질 팬미팅 성훈, 유례없는 홍수 피해 브라질 돕기 나선다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성훈이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브라질에서 단독 팬미팅을 여는 가운데, 브라질 현지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홍수 피해를 돕겠다는 뜻을 전했다. 성훈은 7일 자신의 채널에 올린 라이브 영상을 통해 “몇시간 뒤에 브라질로 가는 비행기를 탈 예정인데 한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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