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배우 최초 브라질 팬미팅 성훈, 유례없는 홍수 피해 브라질 돕기 나선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성훈이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브라질에서 단독 팬미팅을 여는 가운데, 브라질 현지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홍수 피해를 돕겠다는 뜻을 전했다. 성훈은 7일 자신의 채널에 올린 라이브 영상을 통해 “몇시간 뒤에 브라질로 가는 비행기를 탈 예정인데 한국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금강유역환경청, 아산에 멸종위기종 물장군 70마리 방사Next: 고통의 라스트 댄스, 추신수 이번에는 어깨 부상으로 엔트리 제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