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기자] 당진시가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GS25 시니어스토어’를 개소했다.당진시 65세 이상 인구수는 △2021년 기준 3만 362명 △2022년 기준 3만 3915명 △2023년 기준 3만 5271명으로 매년 2000명씩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당진시는 노인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 2월 26일 당진시니어클럽, ㈜GS리테일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그리고 지난 7일 대덕동 먹거리길에 GS25 편의점 시니어스토어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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