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리 주먹도끼부터 아름다운 재인폭포까지…하루에 몽땅 즐길 수 있는 연천군의 비밀과 비경!

    전곡리 주먹도끼부터 아름다운 재인폭포까지…하루에 몽땅 즐길 수 있는 연천군의 비밀과 비경!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경남 남해부터 강원 철원까지 이어지는 국도 3호선은 남한을 관통하는 국도다. 마지막 종착지인 철원군 앞에 연천군이 있다. 연천군은 한국전쟁으로 남과 북으로 갈라져 있는 상태다. 휴전선을 경계로 마주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2시간 거리에 있는 등 지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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