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나무상자 제조공장서 불…1명 부상·3천500만원 피해 2년 ago57년 ago01 mins (김해=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9일 오전 11시 44분께 경남 김해시 대동면 한 나무상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공장 관계자 1명이 얼굴에 1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이번엔 포천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릴레이 특강Next: 與 원내대표에 추경호…””巨野 의회독재에 강하게 맞설 것””(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