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일한 ‘원더랜드’…남편 김태용과 13년 만에 손잡은 한국 며느리 탕웨이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2011년 ‘만추’로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중화권 배우 탕웨이가 13년 만에 다시 손을 잡았다. 이제는 감독과 배우의 관계를 넘어 부부가 돼 돌아왔다. 여기에 수지와 박보검, 정유미, 최우식까지 호화 라인업을 구축했다. 6월 개봉하는 영화 ‘원더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머스크 AI스타트업 xAI, 이번주 거액 펀딩 마무리할 듯Next: 파워에이드,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