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일한 ‘원더랜드’…남편 김태용과 13년 만에 손잡은 한국 며느리 탕웨이 [SS현장]

    24시간 일한 ‘원더랜드’…남편 김태용과 13년 만에 손잡은 한국 며느리 탕웨이 [SS현장]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2011년 ‘만추’로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중화권 배우 탕웨이가 13년 만에 다시 손을 잡았다. 이제는 감독과 배우의 관계를 넘어 부부가 돼 돌아왔다. 여기에 수지와 박보검, 정유미, 최우식까지 호화 라인업을 구축했다. 6월 개봉하는 영화 ‘원더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