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졸업’ 이준호, 대치동 키드에 명문대 출신…‘눈물의 여왕’ 후속 부담 없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배우 위하준이 ‘눈물의 여왕’ 후속작에 부담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9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tvN ‘졸업’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정려원, 위하준과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졸업’은 대치동 학원가의 설레고도 달콤한 미드나잇 로맨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머스크 AI스타트업 xAI, 이번주 거액 펀딩 마무리할 듯Next: 파워에이드,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