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한 경기 두 명장면’ 스타인 오프테달, EHF 금주 베스트골 선정

    [더페어] 노만영 기자=금주 유럽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보기 드문 명장면이 두 개나 연출됐다. 놀랍게도 두 장면 모두 한 선수의 손에서 탄생했다.유럽핸드볼연맹(EHF)은 10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EHF 챔피언스리그 여자부 8강 2차전에서 나온 명장면들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골대를 맞은 볼이 골키퍼 등에 맞고 튀어 올라 또 다시 골대에 부딪히며 골키퍼 앞으로 떨어졌다.슈팅을 시도한 선수는 교리의 주장이자 센터백인 스타인 오프테달. 한번의 슈팅이 두 번이나 골대는 불운으로 ‘골대의 연속 선방’이라는 진풍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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