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이런 고현정은 처음이지?

    어서와, 이런 고현정은 처음이지?
    배우 고현정(53)이 다시 ‘트렌드세터’로 올라설 태세다. 데뷔 후 주로 드라마에만 모습을 드러내오다 최근 ‘신비주의’를 깨고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방송가 안팎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달 데뷔 35년 만에 처음으로 개인 SNS를 개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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