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전부야?” 사령탑 ‘실망’→호투로 증명하다…‘김광현 후계자’는 이래야지 [SS스타]

    “이게 전부야?” 사령탑 ‘실망’→호투로 증명하다…‘김광현 후계자’는 이래야지 [SS스타]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3년 기회 줬으면…” 사령탑이 이례적으로 쓴소리를 남겼다. 여차하면 결단을 내릴 기세. 그러자 선수가 보란 듯이 호투를 뽐냈다. SSG 오원석(23)이 주인공이다. 팀이 원한 피칭이 터졌다. 올시즌 오원석은 선발로 9경기에 나서 45이닝을 소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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