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前대통령 손자 “”할아버지 잘 지내지만 끝에 다가가고 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연명 치료를 중단하고 자택에서 호스피스 돌봄을 받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99)이 “”잘 지내고 있으나 끝에 다가가고 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 2천억원 규모 가상화폐 탈취해 지난 3월 세탁””Next: 공공기관 직장어린이집 설치 때 경영평가 ‘비용’서 제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