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前대통령 손자 “”할아버지 잘 지내지만 끝에 다가가고 있다””

    카터 前대통령 손자 "할아버지 잘 지내지만 끝에 다가가고 있다"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연명 치료를 중단하고 자택에서 호스피스 돌봄을 받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99)이 “”잘 지내고 있으나 끝에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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