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이혼 고백에 오열..“후련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상처..최선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금쪽상담소)

    서유리, 이혼 고백에 오열..“후련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상처..최선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금쪽상담소)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서유리가 이혼의 아픔을 고백했다. 15일 ‘오은영의 금족 상담소’는 ‘[선공개]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이혼의 과정, 고스란히 느껴지는 서유리의 상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유리는 “저의 개인사에 큰일이 생겼었다. 이런 일은 갑자기 일어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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