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VS 어도어 여론전 계속…“경영권 찬탈 NO, 차라리 민희진 싫다고 해라”

    하이브 VS 어도어 여론전 계속…“경영권 찬탈 NO, 차라리 민희진 싫다고 해라”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어도어 측이 하이브가 주장하는 경영권 찬탈 행위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16일 어도어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어도어 측이 애널리스트 A 씨가 어도어 경영진 및 외국계 투자자의 미팅을 주선했다는 하이브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앞서 하이브는 14일 민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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