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나는 저지, 181.9km로 142.3m 보내 ‘초대형 홈런’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서서히 살아나고 있는 애런 저지(32, 뉴욕 양키스)가 놀라운 홈런포를 터뜨렸다. 저지의 홈런은 매우 빠르게 멀리 날아갔다. 뉴욕 양키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타겟 필드에서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뉴욕 양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세 연하 남편♥’ 한예슬, 신혼여행 도중 과감한 비키니 자태 [DA★]Next: 하이브 VS 어도어 여론전 계속…“경영권 찬탈 NO, 차라리 민희진 싫다고 해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