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에 담은 정’…광주 남도향토음식박물관, 허영아 초대전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은 17일부터 6월 11일까지 ‘정(情)을 담다’ 전을 연다. 16일 박물관에 따르면 한국인의 정갈한 밥상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대병원, 광주·전남 최초 복강경 간 기증 수술 성공Next: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 맞은 당진의 사찰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