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에 담은 정’…광주 남도향토음식박물관, 허영아 초대전

    '밥상에 담은 정'…광주 남도향토음식박물관, 허영아 초대전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은 17일부터 6월 11일까지 ‘정(情)을 담다’ 전을 연다.
    16일 박물관에 따르면 한국인의 정갈한 밥상을…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