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거란전쟁’ 배우 전승재, 뇌출혈로 쓰러져 3개월째 의식불명

    ‘고려거란전쟁’ 배우 전승재, 뇌출혈로 쓰러져 3개월째 의식불명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전승재(44)가 드라마 촬영장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뒤 3개월째 의식불명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전승재는 지난 2월 KBS2 대하사극 ‘고려거란전쟁’ 촬영 대기 중 현장에서 쓰러졌다. 동료들에 의해 처음 발견된 전승재는 곧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