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거란전쟁’ 배우 전승재, 뇌출혈로 쓰러져 3개월째 의식불명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전승재(44)가 드라마 촬영장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뒤 3개월째 의식불명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전승재는 지난 2월 KBS2 대하사극 ‘고려거란전쟁’ 촬영 대기 중 현장에서 쓰러졌다. 동료들에 의해 처음 발견된 전승재는 곧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드럼통 살인’, 수면제로 납치후 목졸라””…태국경찰 “”계획범죄””(종합)Next: 구리시 ‘지하철 8호선’ 개통 연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