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키운 반려견이 얼굴 물어 뜯어…파양이 답일까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는 ‘6년간 키운 시바견 모찌의 배신’ 편이 공개된다. 17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는 6년간 키운 시바견의 파양 직전이라는 사연이 등장한다. 내용인 즉,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아 자식처럼 키우려고 반려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수 등 전남 8곳 강풍주의보 해제Next: 뉴스 플랫폼화의 키(key)는 바로 ‘감정’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