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수도권 지역은 4일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져 쌀쌀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10~15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다소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21~24도 안팎으로 오르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져 출근길 옷차림에 유의해야 한다.주요 지역별 예상 기온은 서울이 아침 최저 11~15도, 낮 최고 23~24도 수준을 보이겠으며 인천과 경기 서해안 지역은 아침 11~16도, 낮 최고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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