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도전’ 이민성호, 운명의 결승 ‘한일전’ 와일드카드 ‘캡틴’ 이기혁 복귀+배준호·이영준·엄지성 선발+양현준 벤치[SS도요타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요타=박준범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이 운명의 한일전을 치른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일 오후 7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을 치른다. 이민성호는 4연패에 도전한다. 3회 연속 일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골프황제’ 응원버프, 김주형 하늘이 열린 날 ‘병역혜택’ 따내고 ‘황금길’열었다[나고야 AG]Next: “전기도 수도도 직접 해결”…‘상상밖’ 김민, 발전기 돌리고 지하수 끌어쓰는 ‘자취 28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