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양민혁 측면 돌파→‘해결사’는 와일드카드 엄지성, 왼발 선제골…이민성호 결승 ‘한일전’ 1-0 리드[SS도요타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요타=박준범기자] 해결사는 엄지성(스완지시티)이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후반 16분 선제골을 넣었다. 대표팀은 이날 4강전에서 결장한 와일드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팽팽했지만 공략 못한 일본 수비, ‘유효 슛 0개’…이민성호, 결승전 ‘득점 없이’ 전반 마무리[SS도요타in]Next: 3연속 결승 ‘한·일전’ 또또또 이겼다…이민성호, ‘도요타’서 일본 1-0으로 꺾고 ‘4연패’ 위업 달성[SS도요타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