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4일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경상권 동해안을 중심으로 낮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4도,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안팎까지 떨어져 쌀쌀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2~25도 분포를 보이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져 환절기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4도, 안동 11도, 포항 16도, 경주 13도 등으로 나타났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5도, 안동 2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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