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4일 아침 기온이 최저 8도까지 떨어지며 쌀쌀하겠고 경상권 동해안에는 오전부터 낮 사이, 수도권과 강원 북부에는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18도, 낮 최고기온은 22~25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겠고 강원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다.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져 환절기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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