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조사’ 과즙세연, ‘엑셀 방송’ 대표로 변신…첫날부터 1억 벌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새 엑셀 방송을 론칭했다. 과즙세연은 지난 1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로운 엑셀 방송인 루키아카데미를 선보였다. 이날 과즙세연은 “메인 MC를 맡은 과즙세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트트릭’→4강 2도움→한일전 ‘결승골’에 이기혁 대신 ‘캡틴’까지…‘4골4도움’ 와일드카드 엄지성, ‘4연패’ 일등공신[SS도요타in]Next: 국외여행허가 위반자 85.5% ‘기소·수사중지’… 병역관리 실효성 강화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