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믿었던 허미미마저 무너졌다…유도 혼성 단체전 ‘노메달’, 金 1개로 대회 마무리 [SS나고야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믿었던 허미미(경북체육회)마저 무너졌다. 유도 혼성 단체전에서 메달이 나오지 않으면서, 한국 유도는 이번대회를 금메달 한 개로 마쳤다. 유도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태권도 송다빈, 첫 아시안게임서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SS나고야in]Next: ‘공부의 신’ 강성태,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AI 때문에 5년간 사라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