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응원버프, 김주형 하늘이 열린 날 ‘병역혜택’ 따내고 ‘황금길’열었다[나고야 AG]

    ‘골프황제’ 응원버프, 김주형 하늘이 열린 날 ‘병역혜택’ 따내고 ‘황금길’열었다[나고야 AG]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하늘이 열린 날, ‘리틀 타이거’가 자신의 앞길을 금빛으로 물들이며 활짝 열었다. 김주형(24·나이키)이 대한민국에 금메달을 안겼다. 16년 만에 하계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부 개인전에서 따낸 금빛 스윙이다. 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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