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응원버프, 김주형 하늘이 열린 날 ‘병역혜택’ 따내고 ‘황금길’열었다[나고야 AG]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하늘이 열린 날, ‘리틀 타이거’가 자신의 앞길을 금빛으로 물들이며 활짝 열었다. 김주형(24·나이키)이 대한민국에 금메달을 안겼다. 16년 만에 하계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부 개인전에서 따낸 금빛 스윙이다. 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 뷔, 콜롬비아 발칵 뒤집은 충격의 한마디…“아싸라비아 콜롬비아”Next: ‘4연패 도전’ 이민성호, 운명의 결승 ‘한일전’ 와일드카드 ‘캡틴’ 이기혁 복귀+배준호·이영준·엄지성 선발+양현준 벤치[SS도요타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