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38번째 금메달 나왔다! 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주 종목 리드서 ‘금빛 등반’ [SS나고야in]

    韓 38번째 금메달 나왔다! 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주 종목 리드서 ‘금빛 등반’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이 주 종목 리드서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대회 한국 선수단 38번째 금메달이다. 서채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포트 메세 전시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리드 결승에서 톱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