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38번째 금메달 나왔다! 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주 종목 리드서 ‘금빛 등반’ [SS나고야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이 주 종목 리드서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대회 한국 선수단 38번째 금메달이다. 서채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포트 메세 전시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리드 결승에서 톱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훈련도 ‘취소’, 도요타 스타디움 ‘잔디 이슈’ 실제로 보니 ‘엉망’…결승 한·일전 ‘변수’ 되나[SS도요타in]Next: “내일이 너무 불안했다” 노홍철…음주운전 뒤 꿈꾼 빵집·공간, 결국 현실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