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도 소토-저지 함께?’ NYY 구단주 직접 나섰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오는 2025시즌에도 후안 소토(26)와 애런 저지(32)가 뉴욕 양키스에서 함께 뛸까? 소토의 뉴욕 양키스 잔류 가능성이 언급됐다. 미국 예스 네트워크는 17일(이하 한국시각) 할 스타인브레너 뉴욕 양키스 구단주 가 소토의 팀 잔류를 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스타인브…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케어식스,日 보험사와 ‘반려견 건강관리 알고리즘’ 공동 연구Next: 북, ‘핵작전’ 담은 8월 UFS연습에 “”재앙적 후과 먼저 숙고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